[대전=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정순덕 본부장은 20일 서울 강동구청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민국국보문학협회가 주관하는 신인문학상 시상식에서 제81기 한국국보문학 시 부문에서 ‘그리움 가득’외 2편의 시가 신인문학상 당선작으로 선정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정순덕 본부장의 등단작 그리움 가득, 감미로운 아침, 봄비등은 국보문학 5월호에 실려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순덕 본부장은 “시인으로 등단하게 되어 인생의 새로운 기쁨을 맛보았으며 앞으로 건강에 관한 시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시인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등단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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