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한 인천시청 『런치 콘서트』
[타임뉴스=김민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 홍희경)은 6월 24일 12시30분부터 30분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런치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런치 콘서트에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의 재능기부로 호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비목’외에 여름의 푸르름을 아련히 느낄 수 있는 ‘남촌’과 ‘향수’, ‘You Raise Me Up’ 등 총 10곡을 선보였다.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모여 결성돼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는 역량 있는 합창단이다. 지금까지 총 19회의 정기연주회와 300여 회의 활발한 국내연주를 비롯해 세계합창대회 수상 및 해외연주 등 기량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짧은 공연이지만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여유와 즐거움을 채우고, 일상 속에서도 문화가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제공일자 | 2015-06-24 | 자료구분 |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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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조상모 | 전화번호 | 032-440-2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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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부서 |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 업무분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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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문화가 있는 삶을 위한 인천시청 『런치 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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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시청 중앙홀에서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 재능기부로 합창곡 선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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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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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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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 홍희경)은 6월 24일 12시30분부터 30분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런치 콘서트를 진행했다.
○ 이번 런치 콘서트에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의 재능기부로 호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비목’외에 여름의 푸르름을 아련히 느낄 수 있는 ‘남촌’과 ‘향수’, ‘You Raise Me Up’ 등 총 10곡을 선보였다.
○ 인천여성가족재단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모여 결성돼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는 역량 있는 합창단이다. 지금까지 총 19회의 정기연주회와 300여 회의 활발한 국내연주를 비롯해 세계합창대회 수상 및 해외연주 등 기량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 시 관계자는 “비록 짧은 공연이지만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여유와 즐거움을 채우고, 일상 속에서도 문화가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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