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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상징물 한글 ‘의회’로 교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의회 상징물을 한글로 변경한 뒤 1일 본회의장에서 제220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5월 29일 한자 ‘議’로 표기되어 있는 의회 휘장을 한글 ‘의회’ 로 바꾸는 내용으로 ‘대전광역시의회 휘장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고 지난달부터 의원 배지, 의회기(旗), 의회 현판 등을 정비했다.

대전시의회의 이번 조치는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인 한글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글의 위상을 높이려는 것으로 한글 선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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