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 창의·인성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서벽초등학교는 학기별 1주씩 예체능 중심의 인성교육을 전교생이 함께 프로그램을 정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번주는 방과후 풋살 및 체육부 활동의 단체 경기 및 전교생이 어, 깨, 동, 무 4팀으로 나뉘어 실내 체육 활동 경기, 다양한 뉴스포츠 체육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살려 전교생이 함께 팀을 이루고, 응원, 전체 체육 경기를 하면서 머리로만 알고 있는 배려, 나눔의 교육이 아닌 진정한 봉사, 배려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다양한 체육활동을 사전 연수, 준비하여 전체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 박상복 선생님은 “요즘 학생들은 게임 등에 빠져 교실에만 있는데 지난해부터 체육 주간 및 스포츠 클럽 활동하면서 우리 학생들은 아침, 점심, 방과후 시간에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함께 뛰고, 도와주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다.”라고 하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계속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하였다.
서울에서 전학 온 임동균 학생(3학년)은 “서벽초에 전학 오니 수업도 재밌고 전교생이 함께 가족처럼 지내서 너무 좋아요. 특히 다양한 체육활동이 있어 정말 학교 오는 게 신나요.” 라고 마음을 표현하였다.
서벽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체력, 실력, 인성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음껏 꿈과 사랑을 키우는 학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서벽초-체육주간1
서벽초-체육주간2
서벽초-체육주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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