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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초등학생 글쓰기 수업 수강생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 대전문학관(대표이사 박찬인)은 오는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초등학생 4·5·6학년 대상 글쓰기 수업 「어? 알고 보니 나도 시인이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문학에 대한 흥미를 증진하기 위해 개설된 이번 수업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웃는 기와」의 저자 이봉직 시인이 강의를 맡는다.

참여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운 문학 작품의 저자를 만나 작품 탄생의 비밀을 듣고 직접 창작활동을 해보는 등 다채로운 문학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수업 시간에 완성한 작품을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수강생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전문학관 홈페이지(www.dl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은 후 이메일이나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학관(621-5022)으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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