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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자치행정국 201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에서는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에서는 자치행정국 소관 201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대전광역시 정보공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심사결과]

1. 대전광역시 정보공개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원안가결

▲ 최선희 의원(비례, 새누리당)은 경청신문고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재 경청신문고가 공개된 곳에 설치되어 시민들의 삶의 애환, 시정에 대한 쓴소리, 정책제안 등 당초 목적이 아닌 주정차, 쓰레기 민원 등 생활민원이 주로 접수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본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공개된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시민행복위원회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전체위원의 회의실적이 없는 것을 지적하고 전시행정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업체 수주 실적을 점검하고 최근 메르스 사태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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