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경찰서는 “안전한 충주 행복한 시민”을 캐치프레이즈로 유관 단체와 뜻을 모아 범죄 없는 충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지난 3월 우편으로 시민 만남을 함께 하는 충주우체국과 상호 치안협력을 위하여 협업을 맺었다,
또한, 4월에는 택시 콜센터 4개소와 협약2주년 기념 간담회를 갖는 등 중대하거나 긴급한 사항에 대하여 불철주야 시민의 안전을위하여 범죄예방에 상호 긴밀한 협조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협업 결과, 정부3.0에 맞춰 큰 성과를 거둔 사건과 관련하여 관계자에게 감사장을 전하고 고마움을 전달했다.
7월 8일 01:40경 연수동 유흥가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길을 가던 김○○씨에게 이○○씨가 뒤에서 달려들어 현금 100여만원과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탈취(일명 퍽치기) 하여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나, 50분만에 검거했다.
경찰의 총력대응과 유관기관의 치안협력 결과물로서 범인의 인상착의를 파악하여 지체없이 4개 콜센타에 연락하여 비슷한 용의자를 태워준 기사가 있으면 연락을 달라는 협조를 요청했고, 15분 후 택시기사로부터 제보를 받고 하차지점 주변을 치밀한 수색 끝에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충주경찰서에서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택시기사에게 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으며, 경찰에서는 특수강도 등 전과 18범의 범인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충주지역 택시 콜센터에서는 치매 노인 찾기, 분실물 찾아주기 등 월 5~6건의 생활민원 처리에 협력하는 등 애타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안전한 충주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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