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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경영에 앞장서는 시설관리공단 홍보순회 설명회 종료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통합 청주시 1주년을 맞아 읍·면 (구)청원군 지역민을 위하여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주민의 알권리 제공 및 주민의견에 귀기울이는 등 소통 나눔 실천을 위하여 직접 앞장서고 있다.

이는, CEO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과거 청원군 지역민들의 공단에 낮은 인지도와 청주시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알지 못한 정보 및 통합 이후 다양해진 서비스 이용혜택 안내, 주민여론 수렴 등 상호 소통·화합에 노력하는데 주안점을 갖고 있어, 읍·면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시설公, CEO 홍보 순회 주민 설명회는 지난 1차 낭성면 지역을 시작으로 2차 가덕면 지역 홍보 순회에 이어, 이번 제3차 CEO홍보순회 주민설명회는 7월 10일 미원면 지역을 대상으로 읍·면 주민과의 친밀도 형성 및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다.

이후, 제4차 CEO 홍보순회 주민설명회는 7월 14일 남이면 지역 농업협동조합에서 소통나눔 실천 홍보 설명회를 갖을 계획이다.

통합 전 청원군에 근무하여 누구보다 군 사정에 정통한 한권동 이사장은앞으로, 공단은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책임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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