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는 청주시와 충청북도, ㈜아우라픽쳐스 등이 투자하고 “부러진 화살”,“남부군”등으로 유명한 청주 출신 정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7월말 본격 제작에 들어가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영화는 캐나다 국적 프랑스 대학원생이 서양의 구텐베르크보다 78년이나 앞선 고려시대 금속활자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전개되는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로 그리게 된다.
정지영 감독이 총감독을 맡고 데이빗 레드먼, 명사랑 씨가 주연으로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직지”의 가치를 외국인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최초의 영어 다큐멘터리가 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이번 영화는 최소 50개관 이상의 배급 상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직지에 대한 국내외 인식을 높여 직지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지영 감독은 2004년부터 직지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총감독 정지영
▸1981~현재 영화연출 및 MBC PD 16편 감독
▸1998~2001 순천향대 부교수
▸2008~2012 고려대 전문교수
▸2012~현재 등 총15편 제작․감독
감독 우광훈
▸2010 "공공미술 희망을 찾아서"공동연출(정지영)/촬영/편집
▸2010 "그 해 양천은 따뜻했네" 공동연출/편집 등
총25편 감독 및 편집
감독/배우 데이빗 레드맨
▸캐나다 국적
▸파리IESA 대학원 문화예술 매니지먼트 전공
▸토론토 대학에서 영문학전공
▸연기, 작가, 연출, 제작 등 다재다능한 능력의 소유자
▸한국생활 10년
총괄프로듀서 장동찬
▸2011 다큐
▸2006 단편
▸2011~2014 청풍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2004~2011한국영화제작가협회,전주,경기영상위사무국장
조감독/배우 명사랑
▸대한민국 국적
▸1990년생 배우/모델
▸골드스미스 런던대학원 석사
▸영어/독어/한국어/라틴어 능숙구사(부:독일인 모: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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