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15 여름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직접 지도로 우리지역 무형문화 유산을 익히고, 방학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무형문화놀이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로 해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중 대전무형문화재 예능 3종목인 웃다리농악, 판소리고법, 판소리와 전통놀이는 무형문화재전수회관(송촌동)에서, 기능 3종목인 불상조각, 단청, 초고장과 예절교육은 전통나래관(소제동)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여름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는 종목별 총 5회, 2시간 수업으로 진행되고, 각 종목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유선(☎042-636-8062) 및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본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홈페이지(www.djich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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