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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세종사업장,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한 복지사업 후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15일 고령 국가유공자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삼성전기세종사업장(그룹장 고충환)에서 보훈특화사업 후원금(8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은 2012년부터 매년 임ㆍ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4년째 저소득 고령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보훈이사랑 틀니지원, 보훈버킷리스트 결혼식 등 보훈특화사업을 지원해주고 있다.

이번 보훈성금은 6‧25참전유공자, 철도출신 참전유공자 90여명과 함께 백마고지전적지, 노동당사, 멸공OP 견학 등 DMZ-Train을 이용한 철원안보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충환 그룹장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로서 나라를 위해 희생ㆍ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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