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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거리마다 나라 사랑 마음 담긴 태극기가 펄럭 펄럭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하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달 7일부터 광복절까지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주요 도로면 태극기 게양, 23개 동 태극기 모범거리 조성, 대형 태극기 부착 등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태극기 모범 아파트를 지정했다.

특히 관저2 동은 광복절까지 동 주민센터 정문 출입구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설치하고 기념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만년동 상아아파트와 가수원동 은아아파트 5단지에서는 자체적으로 태극기를 구입, 전 세대에 배부해 게양하는 등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며 주민 모두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에 동참하고, 태극기 사랑이 나라 사랑의 시작임을 잊지 말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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