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에 박노욱 봉화군수는 해당부서 관계자와 면담가지며 다양한 산림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휴양도시로 성장하는 봉화군이 산촌빌리지 건립의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절실히 요청되는 사업임을 강조했다.
산촌빌리지 조성사업은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와 산타마을의 연이은 흥행으로 관광객 증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거점역(분천역) 주변 28,893㎡에 토담집 황토 체험단지 및 로컬푸드 체험장 등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휴양·레저 공간을 조성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박노욱 봉화군수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공공주택 공급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지역, 대한민국 대표산림휴양 도시 봉화 건설을 위하여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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