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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2015년 연극공연활성화사업 ‘대흥동쇼케이스’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2015년 연극공연활성화사업「대흥동쇼케이스」를 7월 25일을 시작으로 8월 29일, 10월 31일, 3회에 걸쳐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대전 중구 중교로 차 없는 거리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연극공연활성화사업 「대흥동쇼케이스」는 지역 극단의 창작여건 및 창작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고, 이번 쇼케이스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16개 극단의 대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오는 7월 25일에는 오후 5시부터 극단 홍시의 ‘이별의 말도 없이’를 시작으로, 매회 10여개의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연극을 관람 할 수 있다.

특히,「대흥동쇼케이스」는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과 문화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재)대전문화재단 박찬인 대표이사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각 극단의 작품 홍보뿐만 아니라 일정 시간 및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공연을 함으로써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고, 대전 시민 누구나 연극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480-1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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