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야, 여름을 부탁해”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문화누리카드소지자를 대상으로 문화생활로 풍성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말 까지 전국적으로 문화누리카드‘여름방학 맞이 할인 이벤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공연, 도서, 영화, 여행(숙박)에 걸친 다양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할인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이용이 가장 많은 영화분야에서는 CGV(전 지점)와 롯데시네마(직영점)에서 동반 1인 포함, 2500원 할인 받은 금액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독서를 즐기고 싶은 이용자라면 지역 서점 ‘계룡문고’에서 10% 할인 된 금액(단, 북클럽 회원 중복 할인 및 적립 불가)으로 도서를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대전 지역에서 연극을 관람 하고 싶다면 이수아트홀에서 4D 스릴러 공포 연극‘두여자’, 코믹 뮤지컬 ‘프리즌’, 공연문화놀이터 휴지에서 로맨스 뮤지컬 ‘배달왔습니다’, 아신아트컴퍼니의 공포 심리 스릴러 연극‘흉터’, 오합지졸 사기극 ‘달콤한 수작’등을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6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스포츠 관람 할성화를 위해 한화 이글스 홈 경기를 내야지정석, 외야자유석에 대해 40% 할인 된 가격으로 야구를 관람 할 수 있다. 특히 7월 30일(목)부터 8월 5일(수)까지 도심속 아스팔트 위에서 펼쳐지는 300m 워터 슬라이드 행사인 ‘슬라이드 대전 페스타’를 종일권 10,000원, 주간권/야간권 8,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대전 오월드에서는 20%할인 된 금액으로 르미에르 등 야간개장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하여 농작물 수확 등 다양한 농촌문화체험과 건강한 먹거리로 만든 시골밥상을 맛볼 수 있는‘농촌관광투어’를 8월 8일 전북 익산의‘산들강웅포마을’로 떠난다. 투어에 소요되는 체험비(식비, 교통비, 보험비)는 전액 무료이며, 8월 5일 수요일까지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 통합문화이용권 담당(042-480-1041~3)으로 유선신청(선착순 30명)하면 된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12월31일까지 신청․발급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 1544-3412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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