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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민체전, 김천의 대표동 대신동 화합과 단결로 축제도 즐기고 우승 GO!!!

【김천 = 권현근】대신동체육회(회장 임병국)는 8월26일 대신동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시민체육대회를 동민들의 즐거운 놀이 한마당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육회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하여 회의를 개최하였다.

대신동은 2007년 종합준우승, 2010년 모범상, 2013년 입장우수상에 이어 2015년에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입장식계획, 식당운영, 선수 및 기수단 등 시민체전 운영계획에 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임병국 체육회장은 “대신동은 김천시 행정 일번지, 인구 일번지로 김천시의 대표동으로 시민체전에서도 모범이 될 수 있게 철저한 준비를 기하겠다. 체전 경기결과 뿐만 아니라 단결되고 화합되는 모습으로 주민화합의 장 및 주민들의 놀이한마당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했다.

대신동장 변성철은 “시민체전은 시민모두의 축제이다. 우리동 역시 동민 모두가 하나되어 화합과 단결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동민 모두가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체육회 회의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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