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은 2007년 종합준우승, 2010년 모범상, 2013년 입장우수상에 이어 2015년에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입장식계획, 식당운영, 선수 및 기수단 등 시민체전 운영계획에 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임병국 체육회장은 “대신동은 김천시 행정 일번지, 인구 일번지로 김천시의 대표동으로 시민체전에서도 모범이 될 수 있게 철저한 준비를 기하겠다. 체전 경기결과 뿐만 아니라 단결되고 화합되는 모습으로 주민화합의 장 및 주민들의 놀이한마당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했다.
대신동장 변성철은 “시민체전은 시민모두의 축제이다. 우리동 역시 동민 모두가 하나되어 화합과 단결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동민 모두가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체육회 회의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