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기념 공연에는 고령군의 “가야금”과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의 “바이올린”을 통한 동서양 문화교류를의 일환으로 두 악기의 협연공연이 펼쳐지며, 연이어 대중 인기가수(박미경,박상민)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다.
개관하는 대가야문화누리는 부지면적 35,123㎡에 총429억원을 들여 7개 복합 커뮤니티 센터(문화예술회관,국민체육센터,문화원,청소년문화의집,지역자활센터,여성회관,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하나의 복합 건축물로 건립함으로써, 업무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건축비는 줄였으며 앞으로 유지관리비와 운영비를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구조의 복합건물이다.
대가야문화누리가 준공됨에 따라 대가야박물관, 지산동고분군,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농촌체험특구(승마장)와 연계하여 고령 관광의 중심이 될 것이며, 인근에 위치한 군청과 보건소 등 행정, 보건,복지, 문화, 체육, 관광을 원스톱으로 공유할수 있는 고령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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