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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꽃길조성

【김천 = 권현근】아포읍 새마을남·여협의회(협의회장 조명식, 부녀회장 진경이)에서는 9월 1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남면 경계에서 구미 경계 구간 3개소에 페츄니아, 메리골드 등 꽃묘 8천본을 식재했다.

이번 꽃길 조성으로 인해 연도변을 지나는 지역주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오는 9월 4일 오픈하는 모다아울렛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아포읍의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병진 아포읍장은 작업현장을 일일이 찾아 직접 꽃묘 식재에 나서는 새마을 지도자에게 “바쁜 영농철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읍민들에게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생동감있는 아포읍 발전에 최선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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