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4개조로 나누어 소재지 및 백천변 쓰레기를 줍고 도로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아침 일찍부터 분주한 하루를 시작했으며, 1개조는배출장소를 돌며 무단 투기 된 쓰레기를 뒤져 단속을 실시했고,
또한, 행인들에게 쓰레기 재활용품 분리 및 종량제 봉투 사용, 쓰레기배출시간 준수 등에 관한 “쓰레기 올바르게 배출하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류호근 초전면장은 “아침부터 나와 고생한 직원 및 대장 1, 4리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수록 더 깨끗한 초전을 만들 수 있고, 앞으로도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클린 초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전면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클린청소의 날로 지정하고,이날은 24개리 전 주민이 참여하여 내 집앞, 농막 및 들녘 청소를 실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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