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경찰·교육청·학교(명예경찰소년단, 자치순찰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교사)․지역봉사단체(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이 많이 발생하는 신학기 초부터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찰서장 및 교육장, 학교장 등은 캠페인에 참여하여 등교하는 학생들과 직접 “멈춰! 학교폭력” 손장갑으로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강조하였다.
2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10월까지 학교폭력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하여, 경주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도전! 학교폭력 예방 골든벨』행사를 각 학교별로 실시하고, 학교전담경찰관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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