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6․25전쟁 65주년을 맞이하여 국민의 나라사랑 마음을 확산시키는 한해로 만들기 위해 고령군행사로 격상하여 6월에 기념식 및 위로연을 계획하였으나, 전국적인 메르스 확산 여파로 취소되었다가 메르스가 종식됨에 따라 이날 열리게 된 것이다.
이번 6․25참전유공자 위로연은 6․25참전유공자분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로 공로패 수여, 색소폰 연주, 전통민요 및 가요 등 다양한 문화공연 등을 준비했다. 그리고 대가야푸드(대표 조용필)에서 웰빙떡을 마련하여 6․25참전유공자분들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곽용환 군수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마음과 힘을 하나로 모아 확고한 안보태세 및 탄탄한 국력으로 평화통일을 이룩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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