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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심함양을 위한 청소년 체험교육 추진

청주시, 농심함양을 위한 청소년 체험교육 추진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4-H연합회(회장 박상준)는 12일(토) 10시, 관내 체험농가인 옥샘정(낭성면), 청원연꽃마을(강내면)에서 학생4-H회원과 지도교사, 영농4-H회원 111명을 대상으로 2015 청주시4-H회 농심함양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4-H 농심함양 과제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제활동을 통한 농심 함양과 건전한 정서배양을 위해 지난 5월 30일(토) 1차 관내 청원자연치즈(현도면) 낙농농가에서 생산한 우유로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옥샘정(낭성면)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과 청원 연꽃마을(강내면)에서 고구마캐기 및 연잎칼국수체험을 실시하였다.

매년 실시하는 청주시4-H회 농심함양 과제교육은 올해 총165명 (학생4-H회원과 지도교사, 영농4-H회원) 대상으로 관내 체험농가에서 농촌체험활동 및 주변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실시, 해마다 학생4-H회원과 지도교사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4-H회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학교를 벗어나 농업을 직접 경험해 보며 농촌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4-H를 통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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