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주요행사장에 가보면 청원생명축제 홍보단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2일 성안길에는 홍보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소망담기,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를 진행한데 이어 13일 이른 아침 금천초등학교에서 열린 시민걷기대회장에는 관광과 직원과 행사대행업체 직원들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소망담기, 리후렛을 배포하는 등 축제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축제관계자는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민과 같이 호흡하는 현장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백제문화제, 괴산유기농엑스포 등 전국 축제장도 축제관계자로 찾아가는 홍보단을 운영하고 관내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행사는 해당부서별 홍보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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