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랑나눔 행사는 가족과 헤어지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는 북한이탈주민들의 허전함을 포근함으로, 한가위 행복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매년 추석과 설맞이 행사로 진행하고 있으며 충주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 130세대 세대당 쌀 8kg짜리 1포씩 배부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준배 경찰서장과 김태열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충주경찰서는 아낌없는 지원으로 충주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이 이방인이 아닌 지역사회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