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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상당경찰서장, 취임 1주년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상당경찰서 최기영 서장이 오는 9월 15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였다.

그간 최서장은 내부 만족도를 외부 만족으로 연결시켜 14년도 치안종합성과평가 도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서장은 부임 직후 셉테드 개념을 도입한 ‘중앙공원 안전화 중점추진’사업으로 공원을 원래 목적인 주민들의 평온한 쉼터로 되찾아 주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외부만족도 제고를 위해「찾아가는 치안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직장 내부적으로는 기존에 경직된 경찰조직 문화를 탈피하기 위해 전 직원 생일축하 기념행사, 신바람 나는 직장생활을 위한 부서별 족구대회, 윷놀이 행사 등 다양한 직원 복지 프로그램에 심혈을 기울여 상하·동료간 존중문화를 확산시켰다는 내부 목소리 또한 높다.

새정부가 국정운영의 핵심과제로 내세운 4대 사회악 근절에 있어서도 그 성과는 눈부시다. 여성·아동 대상 강력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국민불안감이 심각할 정도로 고조 되어있는 가운데 ‘피해자보호 원년의 해’에 걸맞게 ‘피해자보호 최우선조치’를 펼치는 등 국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14년 4대 사회악 성과평가 결과 S등급을 받았고, 썩은 마늘과 생강 등으로 간장게장을 제조하여 전국으로 유통시킨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15년 상반기 불량식품 단속결과 당당히 도내 1위를 차지 하였다.

15년 상당서는 관내에서 발생한 살인 6건에 6명, 강도 5건에 3명 강력범 전원을 검거하였고, 상습적인 폭행으로 선량한 주민을 위협하는 동네주폭 12명을 검거하여 7명을 구속, 중요범죄 현장 검거 등 상반기 112총력대응 평가 결과 도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112 상습허위신고자 대상 도내 최초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거짓신고에 대한 경찰의 엄정대응 입장을 표명했다.

상당서는 전국 최초로 내부모를 찾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치매노인 실종예방 원스톱 시스템을 운용하여 전국으로 확대 시행시켜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청룡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도내 유일의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즐기는 체험형 교육으로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통조사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전개로 최서장 취임이후 교통사고 이의신청건수가 단 한건도 없었으며, 뺑소니 사건 29건 100% 검거, 체납과태료 징수율 상반기 도내 1위, 전국 2위를 달성하는 등 교통선진법질서 확립에도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최서장은 「인권침해 및 의무위반 제로화 2주년달성」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건 접점부서 중심 주기적인 인권진단 실시와 인권침해 요인 사전 예방으로 경찰의 인권의식 향상에 기여했고, 네팔 대지진 피해회복에 전직원이 동참하여 헌옷과 모기장등을 네팔공동체에 전달, 관내 불우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또한 2013년9월17일 이후 의무위반 제로기록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이를 상당서의 전통으로 자리 매김 시켰다.

앞으로도 최기영 경찰서장은 주민중심의 맞춤형 경찰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4대 사회악 범죄에 대한 강력하고 공정한 법집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조직내에 존중문화 정착에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최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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