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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땅의 소리 사진으로 만나요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가 육성, 지원하고 있는 우리농사랑 '가로수 영상회'(회장 조항래)가 오는 18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소전시실에서 '땅의 소리'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아름다운 농촌과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촌어매니티 발굴을 위해 가로수영상회원 모두가 틈틈이 농촌을 찾아다니며농부의 작업 사진, 농작물 사진, 농촌 풍경 등을 담은 작품 62점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04년 창립된 가로수영상회는 청남대 초대 사진전 3회, 자체 사진전 9회를 개최하였고 농촌어르신 및 독거노인 무료 장수 사진 촬영 등 재능기부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고황기 소장은 “가로수영상회 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이번 사진전을 통해 청주시 농산물과 농촌의 아름다움을 많은 시민들과 공감하여 도농 교류 및 상생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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