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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만화·웹툰창작센터 입주작가 모집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9월 말 완공 예정인‘만화·웹툰창작센터’ 내 입주 희망 작가를 대상으로 17일 오후 2시부터 옛 충남도청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화·웹툰창작센터는 기성 만화가의 창작활동 뿐만 아니라, 작가 지망생들의 교육을 통하여 지역 인재를 육성 한다는 방침으로 조성되며, 옛 충남도청 3층 일부공간에 437㎡(130여 평) 규모로 작가실, 인큐베이팅실, 회의실(교육실) 사무실(장비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모집대상은 입주를 희망하는 만화작가 또는 만화스토리작가 및 만화 관련 비영리단체이며, 경력자와 신인작가를 구분하여 작가실과 인큐베이팅실 입주를 신청 받는다.

2015년도 입주 신청은 공고일(9월 11일) 이전 기준 주민등록상 대전시 거주자와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만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9월 11일(금)부터 23일(수)까지이며, 입주희망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jacts.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mhnies@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79-41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강철식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대전 지역 내 많은 만화가들이 센터에 입주해 창작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앞으로 문화산업 분야의 대표 콘텐츠로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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