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면 연도변 풀베기 작업은 김천시 경계지역에서 감문면 배시내 경계까지 국도 59호선, 묘광연못에서 감문면 구야리 경계까지 지방도 913호선을부녀회원들이 안전 지도 및 교통 통제를 하는 가운데 새마을지도자들의 예초 작업으로 시작되었다.
해마다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쾌적한 환경과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하여 힘들고 위험한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박재모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국도 59호는 많은 교통량과 가드레인으로 인하여 풀베기 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우리 지도자들이 안전의식을 가지고 조심성 있게 풀베기 작업에 임하였기에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었으며, 이른 아침부터 회원 전원이 불평 없이 적극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김종철 개령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한 분도 빠짐없이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지도자들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은 타 단체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격려하였다.
연도변 풀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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