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광주 무등로타리클럽, 대인시장 천원밥상에 성금 전달 김명숙 기자 moung0323@hanmail.net 기사입력 2015-09-16 17:53:37 광주 [광주=김명숙 기자]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무등로타리클럽(회장 임해룡)은 16일 오전 동구 대인시장 내에 위치한 ‘천원밥상(해뜨는 식당)’에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무등로타리클럽, 대인시장 천원밥상에 성금 전달 (사진: 광주 동구)천원밥상(해뜨는 식당)은 고(故) 김선자 할머니의 나눔 정신을 잇기 위해 주변 기업과 시장 상인, 시민들이 자발적인 돕기에 나서 김 할머니의 별세 이후 1년 만에 최근 영업을 재개했다. 광주무등로타리클럽은 이날 ‘초아의 봉사정신’을 모토로 하는 국제로타리의 이상을 실천하고자 천원밥상을 방문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글로벌 바이오 거물들 코엑스에 집결… ‘BIO KOREA 2026’ 역대급 성료 2026.05.08 충주 청년 ‘구직 포기’는 없다… 경자청, 도전 지원사업 북부권 확대 2026.05.08 충북 산림자원, ‘K-바이오’ 심장으로 뛴다… 산업화 거점 우뚝 2026.05.08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45억 '적자 쇼크'... 성장 엔진 식었나 2026.05.06 “투기 자금줄 원천 차단”… 청와대, 기존 대출 회수까지 검토하나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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