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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 피우는 아름다운 꽃길~

【김천 = 권현근】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조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근) 30여명이 추석맞이 연도변 꽃길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9월15일 강곡리, 삼산리 도로변 450㎡화단 2개소 도로변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화단에 형형색색의 페츄니어등 4,000본의 어린 꽃을 정성껏 심었다.

새마을지도자는 바쁜 농업생활에 지쳐 있었으나 이번 꽃 심기를 통해 스스로 마음을 정화시키고 감정을 순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쾌적한 환경으로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마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벚꽃길 행사 음식준비, 도로변 풀베기,하천변 대청소 등 솔선하여 조마면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조마면장(면장 윤재근)은 이날 아름답게 변한 도로변 꽃길을 보면서 추석맞이로 한창 바쁜 시기에 조마면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꽃 심기 활동을실시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조마면 조성에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추석맞이 연도변 꽃길 가꾸기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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