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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로당 나도 할 수 있~DAY 세번째(평화남산동)

【김천 = 권현근】매주 수·목요일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15 하반기 경로당 프로젝트『나도 할 수 있∼DAY』가 9월 16일(수), 17일(목)노실경로당, 경천경로당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주는 경로당 세 번째 프로그램인 ‘음악놀이교실’ 편으로 평소 음악과 악기를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손악기와 소고를 사용하여 자칫 노년기에 찾아오는 우울증 및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음악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기 위해 준비되었다.

노실경로당 이만호 회장님은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할 땐 기대반 우려반으로 수업이 잘 진행될지 걱정이 됐다. 그렇지만 한주 한주 수업이 진행되고즐거워하며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너무 고맙다.”고 했다.

신장호 동장은 “요즘 노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노인 인구수가 많아지고 있다. 딱히 취미생활이 없이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른들에게 경로당 프로젝트 참여로 성취감도 느끼고, 행복도 덤으로 얻어 가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평화남산동 2015하반기 경로당 프로젝트는 9월을 시작으로 12월 초까지총 30회(매주 수·목요일)에 결처 진행될 예정이며,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경로당 나도 할 수 있~DAY 세번째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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