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을 받은 최훈정, 장응표 학생은 이 대회를 통하여 “우리 주변의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식물이나 주변환경을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관찰하고 측정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실험 설계와 논리적인 전개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봉곡중 제23회 자연관찰탐구 전국대회 금상 수상
[구미=이승근] 봉곡중학교(교장 안태표) 1학년에 재학중인 최훈정, 장응표 학생이 9월 5일에 서울 대치중학교에서 열린 제 23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연관찰탐구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 대회는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여 매년 열리고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 예선 대회에서 선발된 98명이 학교는 물론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참가했다. 제 23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자연 현상과 사물의 관찰을 통해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고, 자연의 탐구 능력을 신장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봉곡중학교 안태표 교장은 “본교가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해 온 다양한 활동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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