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결활동에는 공무원, 민간단체(자연보호 김천시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 김천지회, 자연사랑연합 김천지회, 맑고푸른김천21추진협의회, 김천환경안전관리자협의회)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도시내 율곡천 일원에 폐비닐, 빈병,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읍면동에서도 국도변, 시내원룸지역, 하천변, 취약지역 등 불법쓰레기투기지역에 대한 수거를 대대적으로 가졌다.
시는 이번 국토대청결활동으로 아름다운 김천의 모습과 깨끗한 주변 환경을 가꾸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김천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청결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하여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대청결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와 병행하여 김천시는 원룸밀집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하여 CCTV와 공무원, 환경지킴이를 통하여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와 쓰레기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실시하여 위법행위 발견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처분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조용한 환경관리과장은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하여 ‘내 집 앞은 내가 먼저 청소하기, 쓰레기 안 버리기’ 등 우리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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