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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소재 (주)진풍건설 추석 명절 위문품 기탁

【김천 = 권현근】김천시 부항면에 소재하고 있는 (주)진풍건설(대표 차춘화)에서 9월 21일(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부항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햅쌀 백미(10kg) 20포(싯가 60만원 상당)을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정순옥)에 기탁했다.

수년간 지역에서 건설업체를 운영하면서 단 한 번의 잡음도 없이 견실하고 성실한 시공으로 모범적인 업체로 인정받고 있는 (주)진풍건설은 평소 소외계층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도 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바람직한 기업상을 보여주고 있다.

권용섭 부항면장은 “부항면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유일한 건설업체인 (주)진풍건설은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해 주고 있는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위문품까지 기탁해 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이번에 (주)진풍건설이 기탁한 위문품은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관내 어려운 계층 20가구를 선정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진풍건설 위문품 기탁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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