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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추석연휴 비상진료체계 구축

[대전=홍대인 기자] 을지대학교병원이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은 추석연휴기간 중 각종 응급환자 및 일반 환자의 적절한 진료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지역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인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동안 응급의료센터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은 전 외래가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을지대학교병원 황인택 원장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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