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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면 새마을3단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청도 = 황용섭】이서면(면장 금구연) 새마을3단체(협의회장 이재석, 부녀회장 조순계, 문고회장 성태숙)는 6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칠곡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손모씨(60세)외 1인의 집을 찾아 노후 된 지붕을 교체하고, 집안 청소를 도와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재석 새마을 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물론 우리주변의 소외계층을 돕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집고치기


황용섭 기자 황용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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