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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시민체전 위해 모두가 한 마음

【김천 = 권현근】김천시 부항면 체육회(회장 김종한)에서는 7일 부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가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결단식 및 각 종목별 연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한 부항면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각 종목별 선수, 권용섭 부항면장과 각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체전에서 부항면민의 단합된 힘과 응집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도 이번 시민체전이 활기차고 살기 좋은 부항면 이미지를 심어 주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김종한 체육회장은 “2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시민체전을 통해 부항면이 가진 잠재력과 저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주고, 면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권용섭 부항면장은 “이번 시민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치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너무 승부에만 집착하지 말고 하루동안 그동안 각종 농사일로 쌓였던 피로도 풀고 유쾌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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