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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학교 융합과학부문 은상수상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탐구력을 함양시키기 위한 제3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여 지난달 13일(일)에 충남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융합과학부문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한 영주중학교(교장 강석호) 3학년 배인호, 김비오, 김종우 학생은 앞서 실시된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 부문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경상북도 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종목인 융합과학 부문은 주최 측이 제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의 학문 영역을 다양하게 융합하고 정보 수집,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생성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하는 감성적 체험을 경험하게 한다.

이번 대회 수상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나아가 미래 과학기술 인력을 육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주=송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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