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영주풍기인삼축제의 주요행사중 하나인「소백산 영주풍기인삼 가요제」가 지난 10(토)
오후7시,
인삼축제장 특설무대에서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무대가
펼쳐졌다.
소백산영주풍기인삼가요제는
풍기인삼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풍기라이온스클럽이 주관하는 행사로 영주시와 영남방송이
후원하였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137명의
신청자 중 예선을 거친 12명의 뮤지션들이
본선에
진출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가요제를 통해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과 인기가수가 어우러지는
소백산영주풍기인삼가요제에서는
경기도 안산 출신의
이 지영씨가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불러 대상을 거머쥐었다.
금상에는 정명현(서울),
은상
손세윤(김해),
동상
권대현(영주),
인기상
박상훈(대구),
특별상은
강영숙(안산)씨가 수상하였으며,
특히 대상을 수상한 이 지영씨는 높은 수준의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연출로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매년 풍기인삼축제기간에 열리는「소백산 영주풍기인삼 가요제」는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가 몰리는
‘가수 지망생의
등용문’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가요제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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