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 환자가족, 일반인, 대학생 등이 서로 공감하여 정서적 지지를 돕는데 목적을 두고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지난 6월에서 9월까지 경상북도 전역에서 총 46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수상자 권광기 어르신은 “10년째 치매가족을 돌봐오면서 힘든점도 많이 있었지만, 청도군에서 실시한 치매예방프로그램과 치매가족지지프로그램을 통해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치매가족을 돌봄으로 오는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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