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스타인 품평대회는 우수 유전자원 발굴로 젖소 경쟁력을 확보하고, 개량사업의 성과를 확인 및 평가 등 젖소개량 의지를 고취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단위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171두가 출품되었으며, 도내 출품우 21두 중 경주에서는 5두를 출품했다.
미경산우 부문 12~13개월 령 된 젖소 중 우수상을 받은 경주의 시동에 거주하는 이영수씨의 젖소는 지난달 9월에 열린 ´2015년 경북 홀스타인 품평대회‘에서 미경산우 부문 챔피언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입상함으로써 경주 젖소의 우수성을 한 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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