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부모 찬·반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는
지난 14일에
1세대
1표로
무기명 직접투표 형식으로 3개면사무소에서 각각 동시에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가을 추수철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설문조사 당일 3개
학교 평균 78.5%이상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영주지역 발전을
위하여 기숙형 중학교
설립 추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당일
불참자에 대해서는 14~15일 양일 간 참관인이 입회하여 개별 방문
설문조사를 완료했다.
앞으로
영주교육지원청은 공식적으로
‘민간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학교 설립 위치 선정,
교명 선정 등 지역거점
기숙형 중학교 설립을
추진함에 있어 중요한 사항을 자문 받아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학교 설립 위치 선정이
끝난 후 학교 설립 계획의 타당성에 대하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지역거점 기숙형 중학교 설립이 최종
확정된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 영주 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거점 기숙형 중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거점 기숙형 중학교 설립으로 영주 지역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의 외부 유출 억제는 물론 외부 유입 효과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영주=송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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