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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을 보면서 꿈과 희망을 키워가요.

[상주=이승근] 백원초등학교(교장 김홍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현대인형극회가 주관하는 ‘2015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되어 초청공연 ‘띠용이와 떠나는 환경캠프’를 10월 20일(화) 본교 강당에서 본교 및 공검•외서•사벌 유치원생 49명과 본교 초등학생 81명, 교사 및 학부모등 150여명이 관람하였다.

1961년 KBS개국과 함께 창단되어 53년간 장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교육개발과 적용을 위해서 한길로만 걸어온 인형극단 ‘현대인형극회’는 한국 방송 인형극회를 이끌어 온 산 증인이다.

본 공연은 그동안 실시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더불어 백원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을 공연을 보여주어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버려졌던 폐품으로 만든 여러가지 줄인형들의 춤은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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