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체는 올해도「면민과 함께하는 10월의 마지막 밤을」이라는 부제 하에 제3회 가을 음악회를 의성조문국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조문국연주단의 합주를 시작으로 플룻, 색소폰 및 트럼펫 독주와 기타연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면민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 및 어울림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이번 공연을 계기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향수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박물관의 기능 수행을 통한 박물관의 위상 제고 및 관람객 유치에 기여할 것이다.
조문국연주단 『제3회 가을 음악회』 개최
[의성=이승근] 의성조문국박물관은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조문국연주단이 주최하는『제3회 가을 음악회』가 개최된다. 조문국연주단(금성면 금성산길 63)은 회원 14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단체로 매년 10월 마지막 날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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