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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초,‘웅비예천 영어말하기대회’ 장려상 수상

[예천=채석일 기자]예천 유천초(교장 이재건)에서는 5일 제5회 ‘웅비예천 영어말하기대회’에 참가하였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각 학교에서 자체 대회로 선발된 대표학생들이 각자 준비한 영어 스피치로 뛰어난 영어실력을 뽐낸 대회에 유천초는 6학년 신소명 학생이 대표로 출전했다.


예천지역의 자랑거리와 지역소개, 나의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 준비한 영어 원고를 가지고 스피치를 하였으며, 원고 내용의 적절성과 발음의 정확성, 영어에 대한 자신감 등의 기준으로 평가했다.

초등부 15명, 중등부 1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유천초 신소명 학생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유천초 이재건 교장은 이번 영어말하기대회가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교내에서도 학생들의 영어 사용 능력과 영어에 대한 접근성을 키워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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