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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김장문화체험 삼색김장김치 맛있어요 !

[논산=김명일기자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지부장 권용근)에서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계룡시 주부들을 초청 삼색김장김치담그기 행사를실시했다.

11월 4일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에서 실시된 김장문화체험행사는 농협중앙회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원장 김용덕)에서 도시주부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食사랑農사랑운동" 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계룡시 주부 80명은 농촌의 정취가 살아 숨쉬는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옛날 김장담그는 날

함께 만들어 먹었던 두부만들기체험 및 전문요리가로부터 『백김치·보쌈김치·맛김치』담그는 과정을 배우고, 맛보며잊어버렸던 김장문화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어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임미순 주부는 (계룡시 엄사면) 오늘 김장문화체험에 참가하여 삼색김장담그기 요리 실습을 통해 금년에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김장김치을 담가 줄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도시 주부들에게 이런 기회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이인택 교수는『食사랑農사랑운동의 이해』강의를 통해 먹을거리의 소중함과 농업 ·농촌의 가치이해 및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사는 도·농 상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근지부장은 “도시민들이 우리 농산물로 만든 먹을거리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인식하여 도농상생이 되도록『食사랑農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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