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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서비스 시행

【청도 = 황광진】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1월 16일부터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서비스를 시행한다.

군은 지난 6일 포항운전면허시험장과 여권 및 국제운전면허증 연계발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원인이 여권·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청도군청과 경찰서(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야 했으나, 이제는 청도군청 민원실에서 여권 신청시 국제운전면허증을 함께 신청하면 여권과 면허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신청서를 국내운전면허증과 컬러사진(3×4㎝) 1매와 함께 군청 민원과 여권창구에 접수하면 된다

발급 수수료는 8천5백원이며, 4일 후 여권과 함께 국제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해외체류시 해당 국가의 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할 수 있는 증명서로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원스톱 서비스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도로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가가서 섬기는 자세로 민원인 편의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운전면허증협약
국제운전면허증협약1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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