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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국제식품전’ 성황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국제식품전이 국내외 참관객 3만여 명이 찾고 수출상담과 수출계약 등 183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17개국 229개사 461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4일간 열린 이번 전시는 국내외 식품 제품 전시 외에 참가업체의 성과 제고를 위한 수출상담회와 ‘국내 유통업체 MD 초청 구매상담회’를 열어 광주지역 농식품 업체인 아이밀과 현대에프앤비가 영암마트와 입점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시 기간 남도탁주, 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 ㈜청산녹수 등이 총 9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174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9건의 수출계약(103만달러)이 체결되는 등 해외 판로개척의 실질 성과를 도출했다.

최근 방송가에서 인기몰이 중인 이탈리안 요리전문가 남성렬 셰프 초청 ‘Cooking Show’와 지역 음식명인 이애섭 남도의례음식장, 가매일식 안유성 대표가 참여한 광주 K-FOOD 요리 시연회도 개최됐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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