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지역에서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광천동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광주 광천동 재개발조합은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두 곳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조합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 롯데, 금호산업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사업단’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42만㎡
부지에
6천여 가구를 공급하는 광천동 재개발 사업은
사업비가 1조 원에 이르는 광주 최대의 재개발
사업으로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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