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무등로타리클럽(회장 임해룡)은 지난 16일 광주 동구 학동 소재 천혜경로원을 찾아 회원 20여명과 함께 세제와 파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눴다.
임해룡 무등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로타리클럽은 지난 9월16일에도 대인시장 천원밥상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나눔 기부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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